WATHING은 1:1·그룹·음성·영상·파일까지 전부 기본으로 종단간 암호화합니다. 별도 모드를 켤 필요도, 광고를 참을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폰·PC·태블릿·웹에서 모든 대화가 똑같이 열립니다.
국민 메신저는 광고판이 되었고, 글로벌 메신저는 데이터 정책이 불투명하고, 프라이버시를 앞세운 메신저는 정작 기본 대화가 암호화되지 않습니다. WATHING은 이 네 가지 구멍을 하나씩 메워 만들었습니다.
메시지·통화·파일·위치까지 예외 없이 종단간 암호화. 켜야 하는 '비밀 모드'가 아니라 그냥 기본값입니다.
폰에서 시작한 대화를 PC에서 그대로. 암호화를 유지하면서 최대 6대까지 전체 히스토리를 공유합니다.
대화 내용으로 광고를 만들지 않습니다. 만들 수 없습니다 — 우리 서버는 대화를 읽지 못합니다.
사진·영상 자동 압축 없음. 한 건당 4GB, 무기한 보관. 업무 파일이 카톡을 못 벗어나던 이유를 없앴습니다.
가벼운 단톡부터 공개 방송 채널까지. 역할·권한·자동 조정 도구를 기본 제공합니다.
자체 프로토콜과 엣지 라우팅으로 전송 지연을 줄였습니다. 앱 용량은 40MB 이하.
대화방 단위로 1분~1년. 화면 캡처 알림, 전달 차단, 한 번만 보기까지 세밀하게 설정됩니다.
스레드·할 일·승인 요청·SSO. 협업 툴을 따로 붙이지 않고도 팀이 굴러갑니다.
국가별 기능 차등 없음. 어느 나라에서 설치해도 같은 WATHING입니다.
비둘기는 사람이 만든 가장 오래된 전령이었습니다. 편지를 열어보지 않고, 내용을 팔지 않고, 목적지까지만 날아갑니다. WATHING의 상징이 비둘기인 이유입니다.
시안은 신뢰와 투명함, 옐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을 뜻합니다. 두 날개가 겹쳐 하나의 새가 되는 형태는, 두 사람만의 대화를 감싸는 보호막을 그린 것입니다.
우리는 메신저가 광고판이나 데이터 수집기가 되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령은 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전하기만 합니다.
전화번호는 선택입니다. 사용자명만으로 가입하고 번호는 계속 비공개로 둘 수 있습니다.
다른 메신저의 대화 내역을 암호화된 상태로 이전합니다. 이전 과정에서도 서버는 내용을 보지 못합니다.
QR 한 번으로 PC·태블릿·웹까지 연결. 전체 히스토리가 어디서나 그대로 열립니다.